일본 로봇대학의 산학협력 사례 (소니, 파나소닉 등)
일본은 세계 로봇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로, 학계와 산업계가 긴밀히 협력하는 산학협력 구조를 오래전부터 확립해왔습니다. 특히 도쿄대, 와세다대, 도쿄공대, 오사카대 등 주요 이공계 대학은 소니, 파나소닉, 히타치, 혼다 등 글로벌 로봇기업과 공동 프로젝트, 연구센터,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로봇공학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. 본 글에서는 대표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 사례를 중심으로 일본 로봇공학의 실제적인 연계 모델을 살펴봅니다.도쿄대학교 × 소니: AI로봇 융합센터 및 AIBO 프로젝트도쿄대학교는 일본 최고 국립대학이자 세계 로봇공학 분야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하는 연구중심 대학입니다. 특히 소니와의 협력은 1990년대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, 대표적인 사례로는 AIBO(아이보) 개발 협업을 들 수..
2025. 3. 25.